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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 유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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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불곰 조회3,33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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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느 날과 똑같이 외로운 밤~ 회사 야근을 마치고 집으로 퇴근하던 길이였습니다. 
날이 추워서 그런지(그냥 하고싶어서) 늘 그랬듯 힐튼 마담의 번호를 눌러 예약을 했습니다 
마담님께서 추천해주시는 유나씨, 몸매도 좋고 착한 마인드와 착한 외모를 가진 분이라길래 덥썩 예약을 해버렸죠. 
첫인상의 그녀는 보면 볼 수록 그 매력에 빠져드는 장점이 있죠. 아주 좋은 마스크를 가지고 있는 그녀입니다. 
얘기를 해보니 말도 잘 통하네요. 성격도 조곤조곤 말도 잘하고, 웃을때 미소가 아주 사랑스럽네요 ^^ 
얘기좀 하다보니 시간이 벌써 30분이 넘어버렸네요.. 무슨 얘기를 그렇게했는지 ...참~ 씻으러 가자고 먼저 말해주는그녀, 말해주지 않았더라면 아마 퇴실전까지 시간가는줄 몰랐을지도 몰라요.. ㅋㅋㅋ 

먼저 후다닥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갑니다. 
탈의하고 욕실로 들어오는그녀, 깜짝 놀랐습니다. 
몸매가 정말~~ 좋더라구요. 
제가 원래 약간통통한 여자를  좋아하는데, 딱 제 취향저격 몸매였던거죠 ㅎㅎ 
참 좋은 매니저랑 함께여서 행복합니다~ 
따듯한물로 싹 ~ 씻고 바디워시로 온몸 구석구석 거품내주는데, 가슴에 눈이 가네요. 가슴 모양도 예쁘고 다 맘에 듭니다. 
맨 처음 첫인상 때부터 좋아서 그런지 볼수록 맘에드는 매니저네요~ 
근데 제 소중이는 살짝 피해서 거품만 묻히듯(?) 씻겨주더라구요 
약간 쑥스럼은 타는건지.. 그런모습도 귀여워보이더라구요. 
샤워를 끝내고 이제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. 
음.. 관계시 별다른 특이한 점은 없구요 
애인모드 느낌으로 쭉~ 같은몸짓 같은 소리를 내며, 깔끔하게 사정 하고 
얘기를 좀 더 나누고, 벨 울리고, 포옹하고 나왔습니다. 
여느때와 같이 잘 놀다가 갑니다 ^^* 
이름 그대로 예쁜 꽃들이 많은 그곳, 플라워.괜찮네요 ^^ 
지역이 멀어서  차로 이동해도 추가금 액없이 이동 해주니깐 엄청 만족 해요 

총평점수 10점 만점에  외모:9 , 몸매:9 , 마인드:8 정도로 주고싶네요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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